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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DB&리뷰 (4건)

[리뷰] '꿀벌의 우화' 읽고

작성자: 치자꽃근처 I 추천수: 0 I 2013.05.23

<P><SPAN style="TEXT-ALIGN: justify; LINE-HEIGHT: 24px; FONT-FAMILY: '바탕체'; COLOR: #000000; FONT-SIZE: 12px">‘개인의 옥심, 사회의 이익’이라는 부제가 붙은‘꿀벌의 우화’는 아담 스미스(Adam Smith: 1723...

[리뷰] 자유주의(혹은 공리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

작성자: 불꽃의노래 I 추천수: 0 I 2012.01.30

미셀 옹프레의 “반(反)철학사” 시리즈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한 시대를 대표했던 철학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철학의 흐름을 재조명해보자는 의도로 쓰여졌다. 여기 19세기를 다루는 <사회적 행복주의> 또한 마찬가지로 19세기 철학을 이끌어간 큰 흐름이었던 독일의 관념주의 대신 자유주의 혹은 공리주의(功利主義)와 사회주의를 다루고 있다...

[리뷰] 신자유주의의 진정한 뿌리, 버나드 맨더빌의 삶과 사상

작성자: 레드미르 I 추천수: 0 I 2010.12.20

  최근 대형 서점 및 인터넷 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면 장하준 교수의 신작인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신자유주의(新自由主義) 정책을 줄기차게 비판해온 기존 그의 작품들과 큰 차별성은 없지만 기존 경제 정책 입안자들이나 주류 경제학자들의 편견과 오류를 조목조목 집어내고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

[리뷰] 비운의 천재 박제가를 기리며..’박제가, 욕망을 거세한 조선을 비웃다‘

작성자: 치자꽃근처 I 추천수: 0 I 2012.12.22

박제가는 비범함과 직설적 격정을 두루 지닌 서얼(庶孼) 출신의 조선의 학자였다. 그가 숨쉰 조선은 서얼 차별을 유일하게 법제화한 나라였다. 우리는 박제가가 살았던 18, 19세기를 실학이 꽃핀 시대로 규정한다. 하지만 그 시대는 효율성과 경제성 면에서 낙후된 시대였다. 실학자들이라고 해서 모두 개혁적이지도 않았고 오히려 보수적이기까지 한 학자들마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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