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DB&리뷰 (25건)

[리뷰] 부자되는 방법은, 여전히 많다

작성자: Richboy I 추천수: 0 I 2012.05.26

부자되는 방법은, 여전히 많다   “라면을 잘 끓이는 방법은 라면봉지에 적힌 그대로 끓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가장 맛있는 라면이 되지요. 돈 버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본을 무시하고 무조건 많이 벌려고만 하는데 그래서는 절대로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최근 뉴욕발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의 ...

[리뷰]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역시 성석제

작성자: 물들임 I 추천수: 2 I 2009.03.26

성석제라는 작가는 ’농담하는 카메라’ 로 이미 알고 있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어찌나 잘 풀어내던지..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의 작품 중에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가 꽤 유명했지만 이제야 읽게 되었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천애윤락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책 천...

[리뷰]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법이야기,.

작성자: 예라예진 I 추천수: 2 I 2010.03.05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억울한 일들이 많고 책임을 묻고 해결해야 할 일이 참 많답니다.. 저도 몇해전 곗돈문제로 법률자문을 구하고 소송을 하고 힘들게 보낸적이 있었습니다.. 책을 보니 받을돈을 못받아서 전전긍긍 그 힘들게 보낸 시절이 문뜩 생각나더라구요... 그렇게 서민들에게는 법이 참 어렵고 까다롭기까지 느껴지더라구요. 도대체 어려...

[리뷰] 내가 버린 쓰레기가 내 인품이다

작성자: 구름맛아이스크림 I 추천수: 1 I 2009.07.17

얼마 전 타계하신 김수환 추기경의 유품이 인형 두 개, 손목시계, 약, 지압기, 사제복 몇 벌, 책이 전부라 한다. 그런데 난 철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대청소를 할 때마다 쓰레기를 몇 포대씩 버린다. 안 입는 옷, 안 보는 책,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살림살이, 냉장고에서 썩어가는 음식까지... 버릴 것을 가리는 일을 할 때마다 ‘아끼면서 산다고...

[리뷰] 황만근의 말에 귀기울이다

작성자: 노란선인장 I 추천수: 2 I 2007.09.06

첫문장을 읽어내면서 뒷문장을 곁눈질한다. 그러면서 또 그 다음문장을 행해 눈동자를 굴린다. 성석제에 대한 극찬의 글을 많이 읽어왔기에 더욱 더 그의 책이 궁금햇다. 아,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버튼 하나를 누르면 저 혼자서 집안 구석 구석 청소하는 로봇처럼 딱딱한 과일을 금새 부드러운 과일쥬스로 탈바꿈시기는 머신처럼 그는 술술술 작가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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