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DB&리뷰 (19건)

[리뷰]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역시 성석제

작성자: 물들임 I 추천수: 2 I 2009.03.26

성석제라는 작가는 ’농담하는 카메라’ 로 이미 알고 있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어찌나 잘 풀어내던지.. 이야기꾼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의 작품 중에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가 꽤 유명했지만 이제야 읽게 되었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천애윤락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책 천...

[리뷰] 한강3 (1부 : 격랑의 시대) -조정래/해냄출판사-

작성자: 하얀종이에 I 추천수: 0 I 2011.11.18

-주요인물-   - 유일민 : 군에 입대하지만 월북한 아버지로 인한 고초는 계속된다. 임채옥은 유일민에게 끊임없이 구애를 해 오고, 일민은 애써 외면하지만 그녀의 사랑에 굴복하고 만다.   - 유일표 : 자신이 처한 상황 때문에 2류대학 철학과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좌절을 맛본다.  ...

[리뷰] 고장난 마음을 고치는 법

작성자: 물위연꽃 I 추천수: 0 I 2011.08.03

마음이 고장났다는 표현이 이렇게 쓸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 적 육지에 대한 환상을 품고서 섬을 빠져나온 엄마. 그 엄마는 특별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를 침으로써 돈을 벌고, 순진하면서도 똑똑한 남자만을 골라서 이용했다. 그리고 그런 남자들을 붙잡기 위해 자식들을 하나씩 낳지만, 결국 남편들은 모두 자유를 찾기 위...

[리뷰] 황만근의 말에 귀기울이다

작성자: 노란선인장 I 추천수: 2 I 2007.09.06

첫문장을 읽어내면서 뒷문장을 곁눈질한다. 그러면서 또 그 다음문장을 행해 눈동자를 굴린다. 성석제에 대한 극찬의 글을 많이 읽어왔기에 더욱 더 그의 책이 궁금햇다. 아,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가? 버튼 하나를 누르면 저 혼자서 집안 구석 구석 청소하는 로봇처럼 딱딱한 과일을 금새 부드러운 과일쥬스로 탈바꿈시기는 머신처럼 그는 술술술 작가라는 사람들...

[리뷰]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작성자: 굳건한의지 I 추천수: 0 I 2013.06.08

<P>「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는 제2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인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비롯한 일곱 편의 중단편을 한데 모았다. 이 소설집에 실린 ´천애윤락´의 표제에는 다음과 같은 주석이 붙어 있다. “중국의 시인 백낙천의 ´비파행´에 나오는 구절 ‘同是天涯淪落人’에서 인용. 다음 구절은 ‘相逢何必曾相識’인데 대략 번역하면 ‘모두 다 아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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